Monday 10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3 month ago

추석 차례상 위치·차례 지내는 방법·제사 지방 쓰는법은?

민족대명절 상차림에서 빠져서는 안될 지방 쓰는 법과 차례상 위치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나라 제사 상 차림의 형태는 지방·가문마다 각기 달라 가가례(家家禮)라 할 만큼 다양하지만 일반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방 쓰는 법과 위치 지방은 종이로 만든 신주(神主)를 말한다. 제사를 모시는 대상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너비 6cm, 길이 22cm 정도가 적당하다. 지방에는 한지(백지)를 사용하지만 한지가 없다면 깨끗한 창호지나 백지로도 대체해도 무방하다. 지방에 적는 글씨는 세로로 적으며, 한자로 쓰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한글로 적기도 한다. 문구는 △돌아가신 분과 제사 주관자의 관계 △돌아가신 분의 직위 △성별에 따른 호칭과 본관 성씨 △고인의 자리(신위) 순서로 적는다. 또 지방(신위)가 있는 쪽은 북쪽이다. 신위의 오른쪽은 동쪽, 신위의 왼쪽은 서쪽이다. 또 남자조상은 서쪽(왼쪽), 여자조상은 동쪽(오른쪽)에 위치한다. 즉, 남자조상의 신위(지방), 밥, 국, 술잔은..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위치·차례

 | 

방법·제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