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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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집념의 골프 황제, 1876일 만에 PGA 최고봉 점령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집념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마침내 부활했다. 무려 1876일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으로 장식하는 극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끝난 PGA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작성했다. 다소 부진한 성적표였지만 3라운드까지 2위권에 3타 앞선 리드를 유지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가 된 우즈는 2위 빌리 호셜(미국)을 2타 차로 제쳤다. 우즈는 3타 차 이상으로 앞선 가운데 맞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당한 적이 없다. 이로써 우즈는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이후 5년 1개월 만에 PGA 정상을 밟았다. 일수로는 1876일 만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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