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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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학교 실내공기질 측정시 학부모 참관 하나

학교 미세먼지, 라돈 등 실내공기질 측정시 학부모 참관제도 도입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사진)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을 대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현재 학교 공기질 점검을 연 1회 이상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상 하반기 각 1회 이상 실시 및 신학기 개학 이후에는 최소한 1회 이상 공기질 점검 △첫 측정치부터 최종 측정치까지 이력을 모두 기재하고 그 결과를 학교 등의 홈페이지에 공개 △공기 질 측정장비에 대한 점검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그동안 학교 내 공기질 측정시 교육청에서는 점검일시를 미리 통보하고 사전에 대상교실을 선정해 준비하도록 지시는 경우들이 있어 측정장소의 객관성과 대표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 공기질의 유지 관리기준이 적정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문제제기가 있어왔다. 이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는 앞서 공기 질 측정결과는 항목별 최종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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