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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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수원문화재단, 밤이 들려주는 정조이야기 행궁야사 진행

[수원=장충식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재 야간관람 프로그램 ‘밤이 들려주는 정조이야기, 행궁야사(夜史)’를 오는 10월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궁야사(夜史)’는 한국의 행궁을 대표하는 수원 ’화성행궁’의 곳곳을 이동하며 전문해설과 함께 아름다운 궁궐야경 관람, 관객 참여형 역사극 체험 및 수원을 대표하는 궁중 다과와 함께 전통공연을 감상하는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는 고품격 야간관람프로그램이다. ‘행궁야사’는 조선시대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다웠던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화령전과 화성행궁 후원을 잇는 길을 걸으며 도심과 어우러지는 행궁의 아름다운 야경을 전문해설 및 전통공연과 함께 감상하는 1코스와 화성행궁 안쪽 공간에서 행궁 건물을 활용한 관객 참여형 역사극, 전통공연, 다과체험을 즐기는 2코스로 구성 되어 있다. 특히 1코스에서는 평소 야간개장을 하지 않는 화성행궁 화령전(정조의 어진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어진 봉안각)을 특별히 개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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