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9 days ago

청학동 예절학교, 길고양이 케어사업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난 9월 14일 충북 진천군 선촌서당(청학동 예절학교)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서당에서 둥지를 틀고 살고 있는 길고양이 40여 마리에 대한 방역과 사료 기증식이 함께 열린 것이다. 이날 방역에는 우리나라 동물검역 주무부서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동물보호과의 문운경과장을 포함한 검역본부 직원 세 명과 한국펫사료협회의 김종복회장 및 더불어민주당 동물정책 특보단의 하병길 총괄단장 및 이곳 고양이들을 돌보고 있는 서울의 동물활동가 네 명이 함께했다. 선촌서당에는 현재 길고양이 40여마리가 서당 대표 김봉곤 훈장의 보살핌 아래 평온하게 자라고 있다. 서당에 이렇게 많은 길고양이가 살게 된 이유는 ㈜펫닥이 지원하고 있는 재개발, 재건축지역 길고양이 이주사업인 ‘캣로드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강동구의 둔촌주공아파트와 안양시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들이 안전한 이곳 서당으로 이주를 해왔기 때문이다. 이들 이주고양이 외에도 이곳에는 안락사 직전의 길고양이들이 이주 고양이들과 함께 터전을 잡고 생활하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청학동

 | 

예절학교

 | 

길고양이

 | 

케어사업

 | 

성공적으로

 | 

마무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