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7 days ago

고속도로 무단 투기 명절쓰레기 평소에 두배

고속도로에 버려지는 무단 투기 쓰레기의 양이 평소보다 명절에 두 배 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향수산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 북구)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의 무단투기 쓰레기 총 발생량은 4617톤이었다. 하루 평균 12.6톤의 쓰레기가 고속도로 위나 주변에 버려진 셈이다. 반면, 작년 설ㆍ추석 명절 기간만 놓고 보면 하루 평균 29.3톤의 쓰레기가 무단으로 버려졌다. 평소보다 2.3배 많은 수치다. 고속도로 위 쓰레기의 총 발생량은 2016년에 비해 9톤가량 감소했으나, 처리 비용은 오히려 1500만원 증가한 8억 9000만원이 들어 4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처리하기 힘들고 큰 비용이 드는 쓰레기를 고의로 투기하는 운전자가 많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노선별로는 경부선이 612톤으로 쓰레기 발생량이 최다였고 서해안선(452톤), 통영대전 중부선(427톤), 남해선(387톤)이 뒤를 이었다. 이들 노선은 지난해에 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고속도로

 | 

명절쓰레기

 | 

평소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