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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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사이먼 앤 가펑클 폴 사이먼 뉴욕서 팬들과 고별무대

미국의 전설적인 포크 듀오 사이먼 앤드 가펑클 의 폴 사이먼(77)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22일 밤 미국 뉴욕 퀸스의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고별공연을 했다. 공연장인 퀸스의 코로나 파크는 사이먼이 어릴 적 자전거를 타고 놀았던 추억의 장소다. 그의 마지막 쇼에는 수천 명의 열성 팬들이 함께했다. 세계적인 히트곡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를 이날 공연의 첫 곡으로 시작한 사이먼은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 , 미세스 로빈슨 등 주옥같은 명곡을 선보였다. 사이먼은 자신이 음악에서 완전히 은퇴하는 것은 아니지만 더는 순회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폴 사이먼은 동갑내기 친구 아트 가펑클과 듀오를 결성해 1957년 톰 앤 제리 라는 이름으로 첫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이후 이름을 사이먼 앤 가펑클 로 바꾸고 브리지 오버 트러블드 워터 로 대표되는 히트곡을 잇달아 내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후 멤버간 불화로 사이먼 앤드 가펑클이 해체되자 폴 사이먼은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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