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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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붉은 셔츠의 공포는 계속된다 ..투어 챔피언십 우승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진정한 귀환을 알렸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GC(파70 7385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에 버디 2개를 묶어 1오버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우즈는 2위 빌리 호셸(미국)의 추격을 2타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62만 달러(약 18억원). 2013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이후 5년 1개월 만에 맛보는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우즈는 PGA투어 통산 80승(메이저 14승을 포함)을 달성, 샘 스니드(미국)가 보유한 PGA투어 최다승(84승)에 4승 차로 따라 붙었다. 하지만 이번 우승은 8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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