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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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주현미, 가수되기 전 약사였다…직업 바꾼 이유는?

주현미가 가수 전 약사를 했다고 고백했다. 주현미는 최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주현미는 과거 가수를 하기 전 약사로 일했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숙이 “약사 출신이니까 약은 잘 챙겨 드실 것 같다”고 물었고, 주현미는 “맞다. 어디가 아프면 항생제를 먹어야겠다, 이 정도는 진통제만 먹어도 되겠다 생각한다”고 답했다. 주현미는 “사실 창피한데 약국이 망했다. 1년 반 정도 했는데 처참했다”며 “약국이 망하기 쉽지 않은데 다행히 가수가 돼서 돈을 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현미는 1981년 MBC 강변가요제로 데뷔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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