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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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타율 0.292…‘베이브 류스’ 맞네” 류현진 3안타…6승 추석 선물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1)의 별명이 또 있다. 최고의 메이저리그 강타자였던
‘베이브 루스’를 본딴 ‘베이브 류스’가 있다. 그만큼 타격을 잘한다는 말이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 2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류현진은 또 다저스가 4-0으로 앞선 4회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선발 조이 루체시의 3구를 받아쳐 중전안타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이어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좌익수 옆을 빠져 나가 펜스를 맞추는 안타를 뽑았다.

시즌 7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2득점했다. 시즌 타율은 0.190에서 0.292(24타수 7안타)로 올라갔다.

‘코리언 몬스터’로서도 맹활약했다. 류현진은 선발 등판해 6이닝을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째를 따냈다. 평균자책점은 2.18에서 2.00까지 내려갔다.

오스틴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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