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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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2 days ago

무면허 만취부터, 대추 깎아 먹으면서 곡예운전까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은 사건사고가 많은 날이다. 특히 오랜만에 형제들을 보면 자연스레 술이 한잔 들어가고, 음주운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고속버스 기사의 음주, 무면허 논란 등 유독 교통사고 논란이 많았던 2018년 귀경길 풍경을 살펴봤다.◆만취 상태로 서울로, 경찰에 붙잡힌 무면허 기사지난 22일 서울 강남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부산행 고속버스를 탔던 승객들은 아찔한 경험을 했다. 무면허 만취상태의 고속버스기사가 곡예 운전을 했던 것.당시 20여명의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저녁 식사에서 반주를 한 이 운전기사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65%의 만취상태로 400㎞ 가량 곡예운전을 했다.오전 5시쯤 경주IC부근에서 운행 중인 고속버스 1대가 비틀거리면서 운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바로 해당 버스를 발견해 10㎞를 추격한 끝에 A씨를 붙잡았다.경찰조사 결과 A씨는 추석 비상운송계획에 따라 고속버스 회사와 계약한 관광버스 대차 기사로, 지난해 2월 운전면허가 취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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