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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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평양 정상회담에 文 대통령 지지도 급등… 61.9% 기록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평양 남북 정상회담 이후 8.8%포인트 오른 61.9%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CBS 의뢰로 지난 17~21일 25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61.9%가 문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정 수행을 잘 못하고 있다고 답한 부정평가는 지난 주간집계 대비 9.4%포인트 떨어진 32.3%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0.6%포인트 증가한 5.8%였다.

세부적으로는 10%포인트 이상 급등한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충청권, 40대, 보수층 등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일제히 지지율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지난 14일 일간 집계에서 52.2%를 기록한 뒤 남북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급등했다.

평양 출발 하루 전날인 17일인 53%로 올랐고, 평양을 도착해 첫날 일정을 소화한 18일엔 57.7%로 큰 폭으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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