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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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미국이 선동 vs 거울 들여다봐라 유엔총회 참석 앞두고 미·이란 갈등 최고조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제73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개막을 앞두고 미국-이란 간 긴장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이란 핵합의 파기에 더해 이란이 최근 자국에서 발생한 무장괴한들의 총격 테러의 배후로 미국을 지목하면서다. 유엔총회에서 만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이란 이슈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로하니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 차 미국 뉴욕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연설을 통해 “누가 했는지, 어떤 단체가 했고 누구와 연계됐는지는 확실하다”며 “미국은 그들(꼭두각시 국가들)을 선동하고 필요한 힘을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로하니 대통령의 주장을 일축했다. 헤일리 대사는 23일 미 CNN 방송 인터뷰에서 “그는 이란 국민이 시위에 나서게 했고, 이란에 들어오는 모든 돈을 군부에 줬으며 오랫동안 국민을 탄압했다”며 “그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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