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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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文 대통령 방미에 여야 온도차… 김성태 “北 비핵화 진정성 확인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길에 오른 가운데 여야는 한반도 비핵화에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다소 온도차를 보였다. 야당은 북한의 실질적인 비핵화 이행조치를 강조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만큼은 북한에 속아서는 안된다. 핵 보유국 지위를 날리고 진정한 한반도 평화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라며 “오늘 대통령 미국 방문길에 한 말씀 올린다. 북한의 조속한 NPT 조약 복귀와 IAEA 안전조치협정(safeguards agreement) 재가입 및 준수를 촉구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남겼다.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입장문을 내고 “남북 정상회담 합의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핵리스트 신고와 국제사회의 검증 의지를 담아내지 못했다”며 “한·미정상회담에서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의미있는 조치를 현실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혹여 북한의 살라미 전술에 동조해 미국에 이의 수용을 요구하는 대화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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