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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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뉴욕 방문 리용호 평양 출발, 폼페이오와 회담 여부 주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24일 뉴욕 방문을 위해 항공기편으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일본 교도(共同)통신이 이날 평양발로 보도했다. 리 외무상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국제공항을 경유할 것으로 보인다. 리 외무상은 유엔 총회 기간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으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북·미 외교장관 회담을 할지 주목된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19일 9·19 평양공동선언과 관련, “이러한 중요한 약속에 따라 미국은 즉시 미·북 관계를 전환시키기 위한 협상에 들어갈 준비가 돼 있다”며 “오늘 아침 나의 카운트파트인 리용호 외무상에게 다음 주 뉴욕에서 만나자고 초대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최근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시설 폐기 의사 등을 표명함에 따라 리 외무상이 유엔 무대에서 종전선언의 조기 채택과 제재 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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