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25 days ago

비핵화 美 설득나선 文대통령, 더 무거워진 어깨

문재인 대통령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다. 비핵화 문제 해결 방식에서 입장 차이를 보이는 미국과 북한을 중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 때문이다. 2018 평양남북정상회담을 이후 미국까지 설득해야 하는 문 대통령의 부담감은 더욱 커진 모양새다. 문 대통령은 전일인 23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떠났다. 평양정상회담에서 돌아온 뒤 불과 이틀 만의 출국이다. 문 대통령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남북정상회담의 결과와 북측과의 비공식 협의사항에 대해 미국에 설명하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주리주에서 열린 공화당 지원 유세현장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나는 서두르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해 긍정적 제안이 나올 경우 북한과 협상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北동창리 폐기 상응조치시 영변도 폐기..美 반응이 관건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남과 북은 비핵화와 관련된 거시적 측면의 합의를 이뤘다. 유관국 참관하에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영구 폐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비핵화

 | 

설득나선

 | 

文대통령

 | 

무거워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