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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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추석논평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 미국거부하더라도 연말 착공해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대표 문규현)은 23일 추석논평을 통해 9.19펴양공동선언 이후 미국의 역할에 대해 주목했다.

이들은 논평에서 “9 19 평양공동선언은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의 하나로 “금년 내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은 10 4 선언에도 명시된 해묵은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금년 내 착공식을 하기로 한 것이 지금 시기에 의미를 갖는 것은 미국이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남북 철도 공동 조사를 가로막아 사업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같은 논평에서 “연말까지 남북 철도 및 도로 연결 착공식을 갖기 위해서는 그때까지 북미대화가 재개되고 관계가 개선되리라는 전제가 깔려 있으며, 남북 당국과 평양공동선언도 이를 전제하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그렇지만 연말까지 여전히 북미관계의 개선이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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