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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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폼페이오·헤일리 대북제재 완화 없다 한목소리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북한에서 핵 사찰이 이뤄질 경우 일부가 아닌 모든 시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면서 비핵화는 제재를 계속 이행해야만 달성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비핵화도 진전을 보였지만 대북제재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의미다. 24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헤일리 대사는 이 같이 발언하며 북한에는 여러개의 핵과 핵미사일 시설이 존재하고 있고 사찰이 이뤄진다면 감시관들이 복수의 장소에 접근해야 한다 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우선적으로 유관국 참관 아래 동창리 미사일발사장을 영구 폐기해 더 이상 미국을 노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험하고 만들지 않겠다는 무언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미국의 상응조치가 있다면 영변 핵시설도 폐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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