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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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탱크의 나라들 러시아·우크라이나 각 신형전차 공개... T14아르마타 전차 , T-84야타간 전차

러시아 국방부가 최근 모스크바 인근에서 열린 Army 2018 전시에서 아르마타(Armata) 기반의 신형 전차를 공개했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국영 방산기업 우랄바곤자보드(UVZ Uralvagonzavod)사와 T-14 주력전차 및 T-15 전투보병장갑차 132대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UVZ는 2013년부터 T-14 주력전차 개발에 착수해, 지난 2015년에 첫 시제차량을 러시아군에 납품했다. 러시아 주력 전차에 대한 제원과 성능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러시아 육군의 T-14 아르마타 전차는 중량 48톤에 전장 10.8m, 전폭 3.9m에 이른다. 신형 원격무인 포탑을 탑재했으며, 포탑에는 차세대 125mm 활강포와 7.62mm 동축 기관총이 장착됐다. 전차의 출력은 1200hp이며 최고속도 75~80km/h, 항속거리 500km에 이른다. 특히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유기적인 작전 운용을 위해 사격통제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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