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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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고양시 직접민주주의 확대…시민 ‘내년 예산안’ 검토

[고양=강근주 기자] 고양시민이 내년 고양시 예산을 먼저 검토한다. 이는 직접민주주와 진정한 지방자치 확대에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시가 2019년 고양시 예산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자 9월21일부터 10월7일까지 17일 동안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2019년 고양시 예산안’을 게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민이 먼저 보는 예산서’는 고양시 본청,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고양시 전 부서에서 요구한 최초 예산안 전체를 일반 시민에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수렴된 의견은 예산부서 검토 후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반영을 검토할 계획이며 추후 고양시의회에 예산안 제출 시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이성우 고양시 예산법무과 팀장은 24일 “예산 편성 과정 중 각 부서에서 요구한 최초 예산안을 고양시민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치는 등 주민 참여를 통한 직접민주주의 실시로 진정한 지방자치 및 재정자치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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