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75m 굴뚝에서 맞은 추석 …파인텍 노동자 건강히 싸움 끝내는 것이 소원

서울 양천구 목동의 75m 높이 열병합발전소 굴뚝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파인텍 금속노조 지회 조합원들이 24일 추석을 맞아 합동 차례를 치렀다. 파인텍 지회는 이날 오전 열병합발전소 정문 앞에 차례상을 차리고 굴뚝 위의 홍기탁 전 지회장, 박준호 사무장을 소리쳐 불렀다. 먼저 차례상에 절한 차광호 위원장은 두 동지가 오늘로 317일째 고공에 있다 며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가 돼야 하는데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아 위에서 차례를 지낸다 고 말했다. 차 위원장은 두 동지뿐 아니라 전국에서 투쟁하는 모든 노동자가 승리하고 노동자들이 살맛 나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다 고 덧붙였다. 한 조합원은 위에 있는 분들이 최대한 건강하게 내려오고, 이게 언제 끝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