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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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 month ago

민주노총 포스코지회 집행위원 등 5명 포스코 서류 탈취소동

지난 23일 오후 1시50쯤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스코 인재창조원에 최근 설립된 민주노총 포스코지회 집행위원 A씨(48) 등 5명이 갑자기 침입해 회사서류와 직원들의 업무수첩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남부경찰서 소속 경찰은 현장에서 A씨 등 2명을 검거했고 나머지 3명은 이날 오후 자진출두해 경찰조사를 받고 귀가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당시 현장 CCTV 확인을 거쳐 이들의 혐의사실 대부분을 확인했다.

경찰은 추석연휴뒤 보강수사를 통해 이들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거쳐 절도와 무단침입,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포스코 내 민주노총 설립을 추진 중인 노조간부들로 현재 포스코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로 파악됐다.

당시 인재창조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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