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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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민경욱 갑질 논란 대한항공·아시아나 연간 수백억 세금혜택

정부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32년 만에 지방세 감면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한 가운데 이들 두 항공사가 누려온 세금혜택이 연간 수백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24일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항공사별 지방세 감면 현황 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에어 인천 등 8개 항공사의 지방세 감면액은 모두 1천815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취득세가 1천292억원, 재산세는 523억원이었다. 항공사별로는 대한항공이 지난 3년간 취득세 1천1억원과 재산세 349억원 등 모두 1천350억원의 지방세를 감면받았고, 아시아나항공은 429억원(취득세 291억원재산세 138억원)을 감면받았다.대한항공의 경우 연평균 450억원, 아시아나항공은 연평균 143억원의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다른 항공사의 지방세 감면액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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