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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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차 트렁크에 2시간 방치된 명절음식 먹어도 될까? [이슈탐색]

오랜만에 모인 가족 친지들이 오붓하게 명절음식을 먹는 것은 추석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다.실제 명절 식탁에는 평소보다 풍성하게 음식이 올라온다.하지만 문제는 열량이다.기름진 동태전과 만둣국을 먹고 술을 곁들이면 한끼에 섭취하는 열량이 1000㎉가 훌쩍 넘는다.여기에 송편 1인분(5개)과 달콤시큼한 디저트까지 먹으면 그야말로 열량 폭탄 을 맞는다. 성인남성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2500㎉, 성인여성은 2000㎉이다.전문가들은 명절에 과식하지 않으려면 채소를 먼저 먹고 고열량 음식은 나중에 먹는 것이 좋다며 물을 자주 마시면 배고픔이 사라지고 과식을 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당뇨와 고혈압,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 환자들은 열량뿐 아니라 식사법에 주의해야 한다.만성질환자는 기름진 전류를 피해야 한다. 조미료는 소금 대신 식초나 레몬즙을 뿌려 먹는다.칼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는 신장병 환자는 송편보다 설탕을 넣은 꿀떡을 먹는 것이 건강을 지킨다.간질환 환자는 딱딱한 음식을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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