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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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명절 등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로 1361억원 손실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지난해 추석부터 시행된 명절 연휴 3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의 정부 정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1000억원대의 손실을 입었다.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임시공휴일과 추석·설날 연휴, 국가 행사 기간 등 시행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른 도로공사의 손실은 모두 1361억원에 달했다. 2017년 추석 연휴인 10월 3~5일에 처음 시행된 명절 3일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로 당시 535억원의 손실을 입었고, 올해 설날 연휴인 2월 15~17일에는 442억원의 손실이 생겼다. 앞서 2015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4일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됐을 때에는 146억원, 2016년 5월 6일 어린이날 기념 통행료 면제 때는 143억원의 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 통행료 면제로 입은 손실은 95억원이었다. 기획재정부의 2018∼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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