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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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준비 완료 두산, 추석 연휴+홈팬 앞에서 우승 축포 쏜다

어쩌면 속으로 바랬을지도 모른다.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홈 팬 앞에서 우승 축포를 터뜨리고 싶었을지도. 두산이 2018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을 남겨두고 추석 연휴 잠실구장에서 우승 샴페인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두산은 2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NC에 7회까지 2-1로 리드하다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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