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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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부산→서울, 오후2시 승용차 8시간40분…귀성행렬 정체 ‘극심’

추석 당일이자 월요일인 24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귀경객이 혼재하는 가운데 아침 일찍부터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가장 많은 교통량이 몰리면서 늦은 밤까지 고속도로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 6시쯤 시작된 귀성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11시~자정쯤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대로 귀경 방향 정체는 오전 7~8시쯤 시작돼 오후 4~5시쯤 최대였다가 다음날(25일) 오전 3~4시쯤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1시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상행선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산분기점에서 양산나들목 1.9㎞, 신탄진휴게소에서 남청주나들목 13.7㎞, 남이분기점에서 청주나들목 5.6㎞, 천안삼거리휴게소에서 입장휴게소 13.7㎞, 안성나들목에서 안성분기점 5.5㎞, 기흥나들목에서 신갈분기점 8.0㎞, 서울산나들목에서 언양분기점 1.6㎞, 판교나들목에서 서초나들목 11.2㎞ 구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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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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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40분…귀성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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