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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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南北 정세, 美트럼프 태도·中종전선언 개입이 변수

오는 11월6일 중간 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태도와 종전선언 문제에 개입하기 위해 벼르고 있는 중국이 향후 남북 정세에 커다른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평화재단의 평화연구원은 ‘평화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평양 남북정상회담’이라는 제목의 현안진단에서 “남북한의 공동선언 채택에 대해 미, 중과 같은 한반도문제 직접당사국들이 환영의 뜻을 표하기는 했지만, 앞으로의 길은 대내외 요인 때문에 결코 순탄하기만 한 것은 아닐 것”이라며 이 같이 풀이했다. 평화연구원에 따르면 남북정상회담에서 3개항에 걸친 한반도 비핵화 합의는 그 동안 북한이 한국과 직접 핵협상을 벌이는 것을 꺼려왔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9월4일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요청한 대로 수석협상가(chief negotiator)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음을 의미한다. 또 올해 세 번째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되자마자,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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