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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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손충희, 생애 6번째 한라장사 등극

손충희(33·울산동구청)가 생애 6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손충희는 24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 이하)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김보경(35·양평군청)을 3-1로 제압했다.한라장사에 등극한 손충희는 생애 6번째(2010 청양대회, 2013 보은대회, 2013 왕중왕전, 2014 추석대회, 2017 천하장사, 2018 추석대회) 장사타이틀을 획득했다. 특히, 손충희는 올해 열린 민속대회에서 8강의 벽을 넘지 못했으나, 이번 대회서 부진을 말끔히 씻었다.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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