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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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3 month ago

리설주가 부른 꽃파는 lt;br gt;처녀 이적표현물일까?


9월 18일 남북정상회담 첫날 양 정상이 회담하는 동안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는 김원균명칭 음악대학을 방문하여 그곳 학생들의 공연을 참관하였다. 그리고 공연 중 학생들이 부르는 노래를 리설주여사도 따라 불렀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이때 부른 노래는 바로 김일성주석이 항일투쟁 과정에서 인민들의 독립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1930년 직접 만든 가극 《꽃파는 처녀》의 주제가다.

그 내용은 나라 잃고 가난한 인민에게 차례지는것은 고통과 슬픔뿐이며 투쟁만이 살길이라는 이야기를 주인공 꽃분이의 삶을 통해 형상한 것이다. 또 이것은 1972년 같은 이름의 영화로도 창작되어 체코의 제18차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축전에서 일찍이 없었던 특별상과 특별메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북한에서 가장 흔한 지폐 1원권의 화폐모델 역시 꽃파는 처녀 이다. 이처럼 북한에서 꽃파는 처녀 라는 말은 민족적 자존심 의 상징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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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표현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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