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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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막 오르는 유엔총회 일반토의… 한반도 정세 분수령

한반도 정세 분수령으로 꼽히는 유엔총회 일반토의(General Debate)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다. 이번 토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133개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여해 시급한 국제 현안에 대해 양자 및 다자간 논의를 진행할 전망이다.미 ABC방송은 24일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머릿속에 뚜렷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이슈는 이란이라며, 비확산 이슈와 관련해 북한 문제를 둘러싼 외교적 노력도 함께 진행될 것이라고 다가올 유엔총회 일반토의의 중요 의제가 이란과 북한이라고 전했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유엔 총회가 열리는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 도착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뉴욕=이제원 기자최근 평양 남북 정상회담 등으로 비교적 훈풍이 불고 있는 북한과 관련한 이슈는 24일 한미정상회담, 25일 트럼프 대통령 기조연설, 26일 문 대통령 기조연설에서 다뤄질 전망이다.26일은 트럼프 대통령이 비확산을 의제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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