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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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month ago

해피가 왔다 김수미, 두 번째 임시보호 시작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수미가 다시 한 번 유기견 임시보호를 시작한다. 24일 방송되는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이하 해피가 왔다 )에서 김수미는 첫 번째 임시보호견인 해운이를 입양 보낸 후 다시 한 번 유기견 임시보호에 도전한다. 이날 해피와의 첫 만남에 나선 김수미는 오래 알던 애 같다. 먼저 간 삼식이랑 닮았다. 이 아이를 볼 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린다 라고 말문을 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그는 길 위 쓰레기봉투를 뒤져 끼니를 해결하며 살다가 유기견 보호소로 가게 된 해피와 함께 첫 동네 탐방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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