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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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밤 꼬백 새운 수다에 꽃피는 로맨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와 송지효가 파란만장했던 과거 이야기를 공유하며 본격 ‘운명 개척 로맨스’에 돌입한다.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측은 24일, 촛불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필립(박시후)과 을순(송지효)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지난 방송에서 필립과 을순은 ‘한 사람이 행복하면 다른 한 사람은 반드시 불행해지는’ 얄궂은 운명 속에서도 사랑을 키워가며 운명 개척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필립의 친엄마이자 홀로 된 을순을 돌봐준 옥희(장영남)의 존재가 밝혀지자, 필립과 을순은 서로가 다칠까 두려워 가슴 아픈 이별을 했다.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재회했다.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은 운명보다 서로를 믿자며 격렬한 키스로 마음을 확인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겼다.공개된 사진 속 필립과 을순은 촛불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본격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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