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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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미 대법관 지명자, 고교시절 이어 대학시절 성추행 의혹 제기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고교시절 성폭행 미수 의혹에 휩싸인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두 번째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요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요커는 대학 시절 캐버노 지명자가 자신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는 데버라 라미레스(53)라는 여성을 민주당 상원 의원들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캐버노 지명자와 예일대 동문인 이 여성은 1980년대 예일대 재학 시절 한 파티에서 캐버노 지명자가 민감한 부위를 노출한 뒤 자신의 얼굴에 들이밀고 자신의 동의 없이 접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요커에 따르면 최소 4명의 민주당 상원의원이 라미레스의 의혹 제기와 관련한 제보를 입수했고, 이 중 2명의 의원이 조사에 착수했다. 또 공화당 고위 직원들도 이런 의혹 제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로 인한 파장을 우려하고 있다고 뉴요커는 전했다. 뉴요커는 의혹 제기 당사자인 라미레스와도 직접 접촉했다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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