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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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李총리, 조문 위해 베트남으로…文대통령 양국관계 고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서거한 고(故)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 조문차 오는 25∼26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이미 트위터 메시지와 위로전을 통해 조의를 표명하신 바 있지만, 이번 유엔 총회 출장 일정이 아니었다면 직접 장례식에 참석을 생각하셨을 정도로 베트남 국가주석의 서거를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다 고 밝혔다. 윤 수석은 이어 베트남은 우리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신남방정책 의 핵심파트너 국가일 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베트남 출신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있는 등 양국관계는 단순한 국가간 우호관계를 넘어 가족 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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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으로…文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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