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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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종합] 허락없이 한 발짝도 …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 향한 ♥ 설렘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남지현을 향해 미소를 지었다. 24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 에서 원득(도경수 분)이 홍심(남지현 분)에게 반했다. 이날 홍심은 툴툴거리면서도 쓰러진 원득을 보살폈다. 눈을 뜬 원득은 자신 옆에 누워 잠이 든 홍심의 얼굴 상처를 어루만졌다. 원득은 그 순간 홍심이 눈을 뜨자, 모르는 척 눈을 떴다. 이때 원득은 쓰러진 당시를 떠올리며 자신이 어떤 사내였는지 말해 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홍심은 좋은 사내였지 라면서 이내 자리를 떴다. 원득은 부엌에서 탕약을 준비하고 있는 홍심에게로 향했다. 이때 원득은 약초를 위해 온 산을 다녔다 는 홍심의 말에 옅은 미소를 지은 뒤, 이내 그 뺨은 그때 다친 것이냐 고 물었다. 그 순간 홍심이 탕약에 지렁이를 넣는 것을 보고 헛구역질을 했다. 자신이 지난밤 먹은 탕약이 지렁이인 것을 알게 된 것. 원득은 제정신이냐. 저렇게 끔찍한 걸 먹이다니 라며 역정을 냈다. 그러자 홍심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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