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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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인천, 추석이후 2만2009가구 공급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인천에서 추석이후 2만2000여 가구가 쏟아진다. 2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12월 인천에서 2만2009가구가 공급된다. 이중 일반 분양 물량은 2만77가구이며, 루원시티, 검단, 송도, 부평 도시정비사업지 등에서 분양이 예정돼있다. 인천시는 서울과 인접하고 송도, 청라, 영종 등 경제자유구역과 루윈시티, 검단 스마트시티 등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도심 재생사업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부평구 굴포천, 동구 화수동, 동구 송림골 등에 5년간 매년 2000억원씩 총 1조원이 투입된다. 향후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수도권급행철도(GTX) B노선이 인천을 통과하게 될 전망이고, 지하철 7호선 연장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KTX 송도역도 2020년에 착공해 하반기 착공해 202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은 비규제지역으로 강화된 청약제도와 대출규제 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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