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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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서초·위례…10월 수도권 블루칩 단지 청약 전략은?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내달 전국에서 총 3만3265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내달 분양 물량에는 서울 서초, 경기도 위례신도시 등 실수요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단지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수도권에서 2만2755가구, 지방에서 1만510가구의 새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 동대문 등지에서 분양이 시작된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리더스원(1317가구)’,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롯데캐슬스카이-L659(1425가구)’가 내달 중 분양일정을 조율 중이다. 경기도의 경우 위례신도시에서 3년 만에 공급이 시작된다. GS건설이 짓는 하남시 학암동 ‘위례포레자이’(558가구)는 신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하남시에 속해 대출 및 전매제한 규제를 받지만,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저렴한 분양가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기 신도시 마지막 주자인 인천 검단신도시에도 마수걸이 분양이 진행된다.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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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위례…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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