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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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美금리인상 가속화...달러-신흥국 통화가치 격차 확대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달러화와 신흥국 통화 가치 격차가 점차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25일 김광석 삼정KPM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동안, 달러 가치는 상승하고 상대적으로 신흥국 통화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JP모건(Morgan) 신흥국 통화지수는 2018년 2월 71.2포인트의 고점을 기록한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평가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현재 속도로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달러와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는 점차 벌어지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실제 미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고, 2015년 12월 이후 기준금리 인상속도를 가속화 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경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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