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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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서울 성동구, 공공시설 유휴공간 61개소 개방... 주민소통 활용

서울 성동구는 구민 편익을 증진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동 주민센터 자치회관의 일부를 유휴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25일 성동구에 따르면 유휴공간 개방이란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 등 업무적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시간대에 주민들에게 다목적실, 회의실 등을 개방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 주민센터에서는 개방된 공간에서 각종 교육, 강연회, 세미나, 회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개방공간은 17개 동 주민센터 다목적실, 회의실, 북카페 등 총 61개소다. 성동구민이거나 성동구 소재의 단체, 직장, 학교 등에 다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료는 기본 2시간 사용 기준으로 2만 원이다. 예약방법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동 주민센터에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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