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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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김해시, 日 최대 여행 엑스포서 현지 관광객 유치활동 전개

【김해=오성택 기자】 경남 김해시가 일본 최대 여행 엑스포에 참가해 일본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쳤다. 김해시는 지난 20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 2018’(Tourism Expo Japan 2018)에서 가야유적 워킹투어와 김해한옥체험관 등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료 여행박람회로, 지난해 130개국에서 100여개 기업과 단체가 참가하는 등 매년 약 19만 명에 달하는 업계 관계자와 관광객들이 관광 정보 및 지식 교류의 장을 연출한다.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한 일본 관광객은 약 15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 최근 부산을 연고로 하는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의 김해공항-나고야 중부공항 운행에 따라 일본 여행업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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