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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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추석후 ‘로또 분양’ 북위례 ‘태풍의 눈’

추석 이후 진행되는 위례신도시 분양에 예비청약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위례신도시는 수도권 동남부권 대표 주거지로 3년만에 아파트 분양이 재개된다. 특히 이번에 분양을 하는 곳은 서울 강남의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준(準)강남권의 입지를 갖춘 북위례다 보니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게다가 공공택지지구라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보다 3.3㎡당 1000만원 가량 저렴해 당첨만 되면 최소 3억~4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위례신도시에서 약 2130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트 전체 물량이 전용 85㎡를 초과하는 중대형으로 이뤄져 분양 물량의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이에 서울·수도권의 1주택자도 청약통장만 있으면 1순위 청약 기회가 있어 청약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대거 뛰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가격도 9억원 이하로 책정돼 중도금 대출이 가능, 30대 신혼부부들도 많이 몰릴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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