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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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세계 최정상 무용단 네덜란드 댄스시어터1 , 16년만에 한국행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세계 최정상 무용단인 네덜란드 댄스시어터1(이하 NDT1)이 1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내달 19~21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대표 레퍼토리부터 최신작까지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작으로 올해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연 중 하나다. 1959년 창립된 이 무용단은 반항적이고도 선구적인 작업으로 세계 현대무용계를 주도했다. 특히 1975년 당시 28세였던 천재 안무가 이리 킬리안을 예술감독으로 영입하며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었다. 이리 킬리안은 이 무용단을 25년간 이끌며 기교적인 발레와 자유로운 현대무용, 음악을 절묘하게 조화한 안무 스타일을 구축했다. 간결한 무대와 정제된 몸짓을 특징으로 하는 그에게는 ‘위대한 절제미’, ‘세계 현대무용의 나침반’이란 수식어가 붙어 다녔다. 나초 두아토, 오하드 나하린 등 현재 세계 무용계를 이끄는 안무가들을 직접 키워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킬리안이 예술감독이던 시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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