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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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자체 제작한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 선봬

제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이탈리아 커스터마이징 퍼퓸 마스터와 협업해 해비치만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해비치 배스 어메니티’를 출시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해비치는 이탈리아 피렌체 내의 5대 유명 퍼퓸 브랜드로, 140여가지의 천연 재료를 사용해 고객 맞춤형 향을 제조하는 향수 공방 ‘아쿠아플로(AquaFlor)의 마스터 퍼퓨머를 거친 조향사 실레노 켈로니(Sileno Cheloni)에게 의뢰해 해비치만의 시그니처 향을 개발했다. 지난해 실레노 켈로니가 직접 제주를 방문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와 제주 곳곳에서 느낀 곶자왈 숲의 향기, 해녀의 거친 숨소리가 담긴 바다 내음, 검은 색의 구멍이 뚫린 현무암과 싱그러운 감귤 등에서 영감을 받아 향으로 표현했다. 향의 재료로는 바다의 황금이라 불리는 최고급 향료 ‘앰버그리스(Ambergris)’, 침향 나무에서 추출한 전세계에서 극소량만 생산되는 값비싼 원료인 ‘우드(Oud)’, 청량한 ‘베르가못(Bergamot)’, 시트러스 계열의 ‘만다린(Ma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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