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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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month ago

캐세이패시픽, 미국 항공 박물관에 보잉 777 1호기 기증

캐세이패시픽항공과 보잉이 최초의 보잉 777 항공기를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항공 우주 기념시설인 피마 항공 우주 박물관에 기증했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캐세이패시픽이 기증하는 777-200 항공기는 777 시리즈의 1호 모델(B-HNL)로, 지난 18일 캐세이패시픽의 허브 공항인 홍콩에서 애리조나 투손으로 비행했다. 이 항공기는 박물관에 있는 350여개의 역사적인 항공기들과 함께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보잉은 최초의 777-200 항공기를 지난 1994년 6월 12일 처음 띄운 뒤, 수년 간 시험 비행기로 활용했다. 이후 2000년에 이 항공기는 캐세이패시픽의 기단에 합류해 18년 동안 운항됐고, 지난 5월 퇴역했다. B-HNL은 캐세이패시픽에서 4만9687시간 동안 총 2만519번 운항했다. 캐세이패시픽은 1990년대에 777의 디자인 단계에 기여한 소수의 항공사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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