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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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3 month ago

군에 간다, 다만 뛸 기회 달라…의경 폐지에 따라 설땅 줄어든 프로선수들

2018챌린저리그(프로축구 2부리그)경기 중인 아산무궁화축구단. 2019년을 맞아 선수충원을 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문을 닫았다. 이에 따라 군입대 예정인 프로축구 선수 상당수가 경력단절을 맞이할 위기에 처했다. 올 추석을 가장 아프게 맞이하는 이들이 있다. 아산 무궁화축구단 선수들이다.프로축구팀에서 뛰다가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의무경찰에 지원, 무궁화축구단에 배치된 이들은 내년시즌 경기(프로축구 2부리그 챌린지)에 나설 수 없기 때문이다. 축구장에서 뛰면서 병역의무를 하려던 꿈이 산산조각 나게 됐기에 추석달이 슬플 수 밖에. 이들의 아픈 마음을 보는 프로야구계도 마음이 편치 않다. 곧 자신들에게도 다가오고 있다는 예감에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지만 열쇠는 정부가 쥐고 있기에 속만 끓이고 있다. ▲ 병역은 헌법에 나와 있는 국민의무병역의무는 헌법 제39조에 명시돼 있을 만큼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피할 수 없다. 최근들어 병역자원 부족, 병역의무 복무기간 단축,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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