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3 month ago

트럼프, 문대통령에 좋은 친구 …서명에 쓴 펜도 깜짝 선물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후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면서 남북간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진전된 합의가 있었다며 미북정상회담의 조기개최와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언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오후(현지시간) 100분간 만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북미정상회담과 종전선언 등 묵직한 이슈들이 대화의 주제를 이뤘음에도, 양국 정상은 미소를 띤 얼굴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에 감사한다(문대통령), 문 대통령과 함께 이 자리에 있게 돼 흥분된다(트럼프 대통령) 등의 발언을 하며 서로에 대한 우정과 신뢰를 강조했다.아울러 두 정상은 중간중간 가벼운 농담을 섞어가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도 했다.이날 정상회담은 미국 뉴욕의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오후 2시50분께 시작했다.한국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조윤제 주미대사 등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문대통령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