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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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트럼프, 문대통령에 좋은 친구 …서명에 쓴 펜도 깜짝 선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오후(현지시간) 100분간 만나며 한반도 비핵화와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북미정상회담과 종전선언 등 묵직한 이슈들이 대화의 주제를 이뤘음에도, 양국 정상은 미소를 띤 얼굴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에 감사한다 (문대통령), 문 대통령과 함께 이 자리에 있게 돼 흥분된다 (트럼프 대통령) 등의 발언을 하며 서로에 대한 우정과 신뢰를 강조했다. 아울러 두 정상은 중간중간 가벼운 농담을 섞어가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정상회담은 미국 뉴욕의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오후 2시50분께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조윤제 주미대사 등이 참석했고, 미국에서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함께했다. 두 정상은 본격적인 회담에 앞서 언론들 앞에서 의자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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