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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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3 month ago

野지도부, 추석 연휴에도 ‘열일’…시민 만나고 TV·라디오 출연

야당 지도부는 추석 연휴인 25일에도 시민들을 만나거나 TV·라디오에 출연하며 각 당에 대한 ‘밥상머리 민심’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이날 밤 한 종편 채널에 출연해 남북정상회담과 이날 미국에서 진행된 한미정상회담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인다. 같은 당 김관영 원내대표도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당 안팎의 현안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지난 22일부터 자신의 지역구가 있는 전주 일대에서 시민들과 지역구민들을 만나며 인사를 나누고 지역 민심 탐방에 나서고 있다. 정 대표는 전날(24일) 한옥마을 일대에서 시민과의 만남을 가진데 이어 이날 오후에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만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특별한 공개 일정 없이 한미정상회담의 결과를 지켜본 후 정국 구상에 몰두할 것으로 보인다. 야당 지도부는 당장 연휴 직후로 예정되어 있는 대정부질문과 국정감사에서 여당과의 주도권 싸움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에 ‘전략’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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