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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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보고 또 보고 최진혁·송하윤, 대본 삼매경에 빠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대본 삼매경에 빠진 마성의 기쁨 주역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은 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연출이 빛을 발하며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그 배경에는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이 있었다. 마성의 기쁨 의 타이틀롤을 맡고 있는 최진혁(공마성 분)과 송하윤(주기쁨 분)은 자신의 녹화 분량이 없을 때도 촬영장을 지키며 대본 분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 대해서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여러 가지 버전에 대해 호흡을 맞춰보며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송하윤의 손에서는 펜이 떠날 날이 없었다. 그녀는 각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연기 방향에 대해 세세히 적고, 이를 연기할 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극 중 전날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항시 메모를 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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